take this music

recently designed/sketch | 2009/07/26 23:14 | mindFULL
for livian 2009.


take this music.
and have fun.
태그 : CD,앨범 커버

mindFULL.variety

recently designed/sketch | 2009/07/22 23:35 | mindFULL

이전의 나와는 다르게,
조금 더 화려하게.

티스토리용 / we rhapsodize 전용스킨

mindFULL.corkboard

recently designed/sketch | 2009/07/22 23:26 | mindFULL

너무너무나도 내 마음에 드는데, 어디에 써야 할 지 모르겠는 테마. 워드프레스용으로 기획되었다.
그냥 이대로 코딩해서 써도 참 예쁠텐데 ...

sketch 01

recently designed/sketch | 2009/01/11 22:03 | mindFULL
keep the faith : because your world is tough enough.
오랫만에(??) 웹사이트 디자인 하나를 소개한다. 이름하여 mindFULL.network 5번째 버전.

mindFULL.network 5th

슬라이싱용 이미지. 슬라이싱을 위한 멘트들이 위에 많이 보인다 (..)


전체적으로 중후한 톤으로 가고 싶었다. 네트워크 이전 버전이 좀 심하게 라이트한 디자인이었기 때문이다. 저번에 가볍게 해봤으니 이번엔 한번 무겁고 중후한 디자인을 할 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번 버전이 얼마나 라이트했는가 물으신다면, 이미지 하나를 보여드리는 게 인지상정.

아, mindFULL과 ZF가 섞여있는 오묘한 현장이여!


이전 버전(편의상 LP버전이라고 하자)이 이랬다. 메인이니 FEATURED CONTENTS 해서 저렇게 박스라도 있지, 세부 페이지에는 박스조차 없었다. 말 그대로 라이트. 심플. 아직 내공이 부족해 그런지, 달 쓰니까 좀 질리더라. 물론 시작페이지로 쓸 정도로 가벼운 건 좋았지만 말이다.

LP버전에선 컬러 사용도 대단히 제한적이었다. 색 이름까진 잘 모르겠고(울트라마린? 아닌거같은데 ㅜㅜ... 나는 이론이 대단히 부족하다 ㅠ), 뭐 여튼 한 톤으로 밀어붙인 모양새였다. 게다가 ZF에서 mindFULL로 넘어오면서 로고를 바꾸다보니, 이건 뭐 블루와 레드가 같이 쓰이는, 언밸런스의 절정이 되어버린 거다.

그래서 이번 버전에선 일단 색을 눈에 띄게 쓰자는 생각으로, 일단 시작하자마자 RGB 컬러로 사각형을 3개 만들어 박아버렸다. 어떻게 배치할까 좀 시행착오를 거치다가, 결국엔 지금의 띄 모양으로 가자고 마음을 먹었고, 그래서 나온 게 저 디자인. 수정을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은 디자인이다. 어찌 하다보니 LP버전의 정확히 반대에 서있는 디자인이랄까.

P.S. 메뉴 중 웹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면서, 내가 디자인한 게 의외로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흠..


프로젝트명 - network5
포맷 - 웹/HTML+CSS/웹사이트(PHP)
태그 : network5